蒼海 기행 2008-07-14
우리 동해를 蒼海(창해)라부른다율곡은 벽해라불렀다 (17세금강산 입산 수도시절 작시한것으로 전해진다 )曳丈陟崔嵬 長風四面來 靑天頭上帽 碧海掌中杯(막대기 지팡이 끌고 최고 봉올라 동해를 바라보니 먼곧에서 오는 바람은 사방에서 부는듯하고 푸른 하늘은 머리위 모자같고 푸른 바다는 손안에 술잔같다)벽해든 창해든 부른 자의 자유지 탓할이유없다7월 12일 오후늦게 양양군 낙산올라 낙산사에서 일몰을 맞았다날이 흐려 상상 낙일을 본것이다몇년전에 산불에 불타 벌거숭이 산이되었고 사찰 건물까지 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