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방

기도하는 심정으로 살자 [2007.02.22]

사람은 겉으론 강해보이고 무엇이든지 할수있는 존재로 착각하여 자각하지 못해 감사할줄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음은 안타까운 일이라하겠다
자기의 노력만으로 살아가는것으로 착각하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가 기력이 세진하면 눈뜨고호흡할 힘조차 없는것이 우리가 아닌가 누구를 믿고 즐겁게 큰소리치며 살아가고있는가 반성하고 참회하며 감사하는마음 언제나 기도하는마음 예를 갖춘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의 본성을 찾아 가야합니다
기도하는 마음은 나의 마음이 아닌 절대자의 마음이며 절대자와의 교제이며 영혼의 교감이다 기도의 방법은 일상 생활 전부를 부모님한테 사랑과 존경과 의지와 믿음의 마음으로 숨김없이 모두 맏기며 응석과 진실의 대화이고 — 진실하고 간절할때 기도는 이루어진다
절대자는 당신을 사랑하므로 진보를 위해 시련과 고통을 주지만 절망과 패배를 원하지않으며 본시 하나이므로 진실할때 간절할때 임하여 능력을 발휘하고 당신의 영혼과 하나가되고 하고자하는 일을 성사한다
기도란 찬양과 감사와 기원등의 여러 종류의 기도방법이 이있으나 마음만은 절대자의 마음과 일치하도록 하는것이 그것이 기도하는 자의 예의이며 마음의 자세이다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자를 돕는다고 자기를 존경하고 귀하게 생각하며 모든 주어진일을 열심히 영혼을 담아 최선을 다하면 자기 자신의 잠재능력과 절대자의 마음이 합쳐 괴력의 힘과 결과적 산물이 이루어짐이 역사가 증명하고 있으므로 많은 절대다수가 종교인이든 비종교인이든 기도하고 잘되길을 마음속으로 바라고 기대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모두가 죄인된 심정으로 산다면 인간의 존엄성과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일 일가 생각해보자
우리인간의 진화 진보사에서 기원이 200만년의 유구한 역사가 있다지않습니까
우리가 살아온 역사는 순탄한 역사가 아니고 고난과 역경의 순환사이며 절대자의 보호속에 시련의 시험에 통과하여 오늘의 찬현한 과학 문명과 다양한 문화를 열은것이다
시련의 극복은 욕구를 충족하기위한 끈임없은 모험과 그를 극복한 인센티브의 산물로 이루어진것입니다
이세상 모든것(일)은 사람이 하지만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무상한 자연법칙 속에 하나의 관리자이며 탐구자일뿐이다 주인은 아닙니다 선의의 관리자일 뿐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도 자연의 일부이며 사랑하는 절대자의 분신이므로 우리의 것이 아닌것이없으며 진정한 마음일대 주인인것입니다
왜 일을 열심히 마음담아 하지않고 불필요한 욕심을 부리며 구분할려하는가 소박한 마음으로 창밖을 본다
마음을 열고 정성을 다하여 한일은 어디에 가는것이 아니고 그곳에 있으며 따라다니는 종물입니다 언제나 주인의식을 가지고 믿음과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신의 영역으로 맡기는 태도가 신앞에 겸손의 예를 갖춘 지성인의 태도가 아닌지 생각해보자
신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표는 인간과 신이 진실로 하나되는 것이라고 본다
그과정에서 인간은 잘못범하고 참회하고 신은 용서하여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는 역사가 반복되어 진보 한다고 본다
우리의 마음이 모두 시기 질투 하는 미워하는 마음이 진실로 사라지고 있는 그대로 진리를 보고 들을때 평화로운 마음과함계 진실한 화해 용서는 이루어 지리라
세상이 평화로와 지려면 용서와 화해하는 자의 마음이 같아야 되는 것이니 같아질려는 노력이 필요한것이다 나는 옳고 상대는 그르다는 편협한 생각속엔 인류의 구원의 화해와 용서는 공염불이다
핀 꽃만 볼것이 아니고 동토에서 시련을 극복하며 살아남기위한 — 다음을 傳(전)하기위한 책임과 사명도 숙명일때 성스러운것이다
자연에서 바다가 된것도 낮기에 물이모이고 가리지않고 모두를 수용했기애 바다가가 된것이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로보고 멀리보며 삶도 중요하고 삶의 끝인 죽음도 중요한것이다 —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는 일에 대하여 생각해보면 어떨까
우리가 살아가며 희망으로 구하는 부자와 성공은 기도와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는 이루어질수없습니다
일시 부와 성공이 눈이멀어 잘못찾아왔어도 곧다른곳으로 바르게 찾아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