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폭염을보내며
올해의 더위는 유별나다 몹시더운것을 보니 오는 겨울도 혹한이 올듯하다 복더위 38도 에도 윤달이라는 무탈 월이라고 하여 조상님들의 묘소를 이장하거나 관리가 어려워 화장하여 납골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분야 종사 하시는 분들이 바쁘다고 한다 . 오래동안 풍습으로 전해오는 전통은 쉽게 변하기 어려운듯하다 누구나 부모가 존재하고 후손이 있으면 조상이된다 그래서우리는 조상님께 부끄럽지 않고 후손들에게 자랑스런 조상이 될수있도록 열심히 삶을 […]